무안 황토양파 수확(사진23장/앨범덧글2개)2009-04-29 06:11
"전남 무안"하면 떠오르는 것은 역시 황토양파다. 차를 타고 가다보면 이렇게 양파재배지가 널려있고 황토가 지천이다. 도리포유원지를 가다가 양파수확하시는 아주머니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차를 세웠다. 그리고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었다. 물론 서울 촌놈인 나만 아름다웠을 것이다. 아주머니들은 말고.
"전남 무안"하면 떠오르는 것은 역시 황토양파다. 차를 타고 가다보면 이렇게 양파재배지가 널려있고 황토가 지천이다. 도리포유원지를 가다가 양파수확하시는 아주머니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차를 세웠다. 그리고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었다. 물론 서울 촌놈인 나만 아름다웠을 것이다. 아주머니들은 말고.
목포시청에서는 매년 무안의 양파를 대량으로 구매해서 공무원들에게 팝니다. 무안과 신안 및 목포의 행정구역 통합을 위해(?) 우애를 표현하는 행동이라는데, 그 덕에 실한 양파를 잘 먹고 있습니다. 그래봣자 무안은 씨알도 안먹힐 것 같지만요.
그런 일이 있군요. 이번에 갔을때 "무안시로의 승격"을 준비하는 군내 현수막 몇개를 봤는데요. 무안군으로서는 원하지 않겠지요.